현대자동차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노동자의 길
337 | 190215 | |
337호 [일반]
19년 투쟁을 이끌어갈
금속민투위 28기 의장단 힘차게 선출!
myms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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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민투위는 지난 20일(일) 정기총회를 갖고 19년 투쟁을 이끌어갈 의장에 손덕헌 동지(1공장)를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그리고 부의장 이한부(변속기) 최종석(엔진) 김상하(3공장) 심성군(4공장)
사무장 이상식(5공장) 감사는 김선규, 진윤식 동지를 선출하고 금속민투위 28기를 힘차게 출범하였다.
손덕헌 의장은 “문재인 정권의 노동배제 정책과 사측의 단체협약 위반을 비롯한 현장권력을 짓밟고 있어 금속민투위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투쟁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지난 단체교섭이어 3/4분기 노사협의 안건으로 논의하다 의견불일치로 노사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사측은 출․퇴근 산재 조합원들에게 생계보조금 20%와 성과금 100% 줄 수 없다고 하고, 단체협약 명시된 정년퇴직자 작업공정에 정규직을 충원해야 함에도 사측은 집행부와 아무런 협의도 없이 충원하지 않고 있다. 이는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 행위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2019년 시작부터 사측의 도발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금속민투위 28기는 출범과 동시에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투쟁을 조직해 나갈 것이다. 이제 사측은 그룹 분할․합병 고리를 확장하고 정의선 경영권 세습 구조 확정과 현장탄압을 자행할 것이 아니라 4차산업혁명에 대한 기술투자 확대와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이런 사측의 오만방자함을 금속민투위는 묵인, 방조하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투쟁으로 맞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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